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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자회사 니트로스튜디오가 설립 5년 만에 해체 수순

IT 뉴스/리뷰

by 가성비 레이더 2025. 8. 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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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자회사 니트로스튜디오가 설립 5년 만에 해체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서비스 종료 이후 진행되는 고용 승계 및 조직 통합 과정과 국내외 반응을 종합 정리했습니다.

니트로스튜디오 정리 수순 진입

니트로스튜디오(Nitro Studio)는 2020년 설립된 넥슨 자회사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개발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러나 2025년 6월 16일 드리프트 서비스 종료 이후, 넥슨은 조직 해체와 고용 승계 절차를 공식화했습니다.

현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근속에 따라 1~2년치 급여를 위로금으로 지급합니다. 희망퇴직 신청을 하지 않는 직원은 9월 1일부로 넥슨코리아 소속으로 전환 배치됩니다.

해외 및 커뮤니티 반응

해외 매체인 Korea Bizwire는 니트로스튜디오 해체 소식을 보도하며, 전 직원에게 희망퇴직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 승계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Mundo Gamer Community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서구권 성과 부진과 이용자 이탈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Reddit 커뮤니티에서도 "Nitro Studio, a subsidiary of Nexon and the developer behind 'KartRider: Drift,' is offering voluntary redundancy..."라는 게시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구조조정과 후속작 개발 방향

니트로스튜디오의 해체는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닌, 넥슨코리아로의 조직 통합이라는 점에서 인력 재배치와 고용 안정성을 강조한 조치로 평가됩니다. 후속작인 '카트라이더 클래식'의 개발과 운영은 넥슨코리아 내 신규 조직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내 언론은 고용 승계와 구조조정 절차의 투명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커뮤니티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성과 부진과 서비스 종료를 핵심 쟁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니트로스튜디오 해체 정리표

항목 내용
설립 및 해체 시점 2020년 설립 → 2025년 8월 해체 수순
서비스 종료 일정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2025년 6월 16일 종료
직원 처리 방식 희망퇴직자 위로금 지급, 나머지는 넥슨코리아 전환 배치
후속작 개발 카트라이더 클래식은 넥슨코리아에서 개발 및 운영
국내외 시각 차이 국내: 고용 승계·조직 통합 / 해외: 서비스 실패·이용자 이탈

참고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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