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자회사 니트로스튜디오가 설립 5년 만에 해체 수순에 들어갔습니다.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서비스 종료 이후 진행되는 고용 승계 및 조직 통합 과정과 국내외 반응을 종합 정리했습니다.

니트로스튜디오(Nitro Studio)는 2020년 설립된 넥슨 자회사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개발을 담당해왔습니다. 그러나 2025년 6월 16일 드리프트 서비스 종료 이후, 넥슨은 조직 해체와 고용 승계 절차를 공식화했습니다.
현재 전 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에게는 근속에 따라 1~2년치 급여를 위로금으로 지급합니다. 희망퇴직 신청을 하지 않는 직원은 9월 1일부로 넥슨코리아 소속으로 전환 배치됩니다.
해외 매체인 Korea Bizwire는 니트로스튜디오 해체 소식을 보도하며, 전 직원에게 희망퇴직 기회를 제공하고 고용 승계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Mundo Gamer Community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서구권 성과 부진과 이용자 이탈을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Reddit 커뮤니티에서도 "Nitro Studio, a subsidiary of Nexon and the developer behind 'KartRider: Drift,' is offering voluntary redundancy..."라는 게시글이 올라와 관심을 끌었습니다.
니트로스튜디오의 해체는 단순한 구조조정이 아닌, 넥슨코리아로의 조직 통합이라는 점에서 인력 재배치와 고용 안정성을 강조한 조치로 평가됩니다. 후속작인 '카트라이더 클래식'의 개발과 운영은 넥슨코리아 내 신규 조직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국내 언론은 고용 승계와 구조조정 절차의 투명성에 집중하고 있으며, 해외 커뮤니티는 '카트라이더: 드리프트'의 성과 부진과 서비스 종료를 핵심 쟁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설립 및 해체 시점 | 2020년 설립 → 2025년 8월 해체 수순 |
| 서비스 종료 일정 |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2025년 6월 16일 종료 |
| 직원 처리 방식 | 희망퇴직자 위로금 지급, 나머지는 넥슨코리아 전환 배치 |
| 후속작 개발 | 카트라이더 클래식은 넥슨코리아에서 개발 및 운영 |
| 국내외 시각 차이 | 국내: 고용 승계·조직 통합 / 해외: 서비스 실패·이용자 이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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