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7일, 블리자드는 중국 서버의 본섭 분리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단순한 서버 분리가 아닌, 디아블로2 레저렉션(D2R) 역사상 가장 큰 ‘체계 리셋’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그동안 글로벌 서버를 잠식해왔던 중국발 봇(BOT) 문제와 거래 시장 왜곡을 해소할 전환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커뮤니티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 블리자드 포럼 인용: “China server will be standalone, no account linkage to global Bnet IDs.” [블리자드 포럼 링크]
중국판 클라이언트는 프리오더 패키지(¥458)를 통해 글로벌 유저가 얻지 못하는 강력한 혜택을 제공합니다.
| Stone of Jordan(조던 링) | 구매 즉시 2개 지급 |
| EXP/골드 드랍 +30% | 90일간 버프 |
| 추가 공유 창고 탭 | 기본 3탭 → 4탭으로 확장 |
| 중국 전용 세트아이템 | ‘Glory of the Warlord’ 세트 지급 |
| 룬/파싯/다크 골드 장비 | Eth, Thul 룬, 레인보우 파싯, Raven Frost 등 제공 |
🗨️ Tweaktown 기사 인용: “The China pre-orders feel like a pay-to-win testbed Blizzard might scale globally.” [Tweaktown 기사 링크]
🗨️ Reddit 유저 /u/darkstar_X 인용: “China bots are dumping HRs daily… making legit farming feel pointless.” [Reddit 토론 링크]
| 거래 시세 | 중국발 저가 물량 유입 → 시세 폭락 | 자연스러운 시세 회복 기대 |
| 봇(BOT) 운영 | 중국발 매크로 계정으로 글로벌 서버 장악 | 실명인증+IP 차단으로 글로벌 서버 청정화 |
중국 서버에서 선적용되는 공유 창고 추가, UI 개선 등 QoL 업데이트는 글로벌 1.9버전에서 반영될 가능성이 큽니다. 블리자드는 25주년 기념 행사에서 “We've yet to unleash chaos(아직 혼돈을 풀어내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던진 바 있으며, 이는 글로벌 서버의 시스템 개편을 암시합니다.
중국 서버 분리는 단순한 로컬화 정책이 아니라, 글로벌 서버 생태계를 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입니다. 물론 중국 서버가 P2W형 실험장이 될 가능성은 있지만, 글로벌 서버 유저들에게는 정상적인 파밍과 거래 시장 활성화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향후 글로벌 업데이트와 연결될 QOL 패치도 주목해야 할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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